CBS와 행정자치부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변 평화누리길 일원에서 ‘2015 평화누리길 걷기 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화누리길 접경지역을 통일 대비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로 꾸며진다. 참가자 1000여명이 고석정에서 직탕폭포까지 6㎞를 걸으며 평화 통일을 염원하게 된다.
라이브 국악연주, 아이스티 시음, 현무암 자연생태 체험,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통일 기원 메시지 엽서 당첨자를 추첨해 경품도 지급한다.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dmz.go.kr)에서 선착순 1000명을 사전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52-5297·1667-5297)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