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만화축제인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12일 부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최로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개막했다. 부천대학교 영상&게임콘텐츠과 학생이 직접 그린 캐리커처를 들어 보이고 있다. 만화축제는 16일까지 진행된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국내 최대 만화축제인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12일 부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최로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개막했다. 부천대학교 영상&게임콘텐츠과 학생이 직접 그린 캐리커처를 들어 보이고 있다. 만화축제는 1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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