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신사업 아이디어에 최대 2천500만원 지원

중소기업청은 신사업 아이디어에 최고 2500만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굴·선정한 신사업 아이디어나, 독창적 아이디어로 사업을 구상하는 예비 창업자는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창업자도 지원액 절반 이상을 ‘매칭(분담)’ 형태로 내야한다.

3차원(3D) 프린팅 정밀모형 제작 등 최근 신기술과 지식을 접목해 기존에 없던 독창적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도 지원 대상인 ‘신사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자우편(bm@semas.or.kr)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지원포털(www.sbiz.or.kr)이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컨설팅지원실(☎042-363-7834~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