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경제영향 점검반’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점검반은 지난 4일 구성한 ‘관계부처 합동 상황점검반’의 실무 총괄·지원 업무를 포함해 △메르스의 경제적 영향 일일 점검 및 분석·평가 △메르스 관련 경제동향과 대응방안 후속조치 집행상황 점검 △현장점검을 통한 애로요인 해소 및 추가 지원과제 발굴을 수행한다.
기재부 관계자는 “점검반은 국장급을 반장으로 실무인력 4명으로 구성한다”며 “필요시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