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주도형 보안 전략 세미나 ‘안랩 ISF 스퀘어 2015’ 진행

안랩(대표 권치중)은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한 융합 보안 콘퍼런스 ‘안랩 ISF’를 고객별 사이버 위협에 최적화된 전략을 제시하는 ‘안랩 ISF(Integrated Security Fair) 스퀘어 2015’로 개편한다.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고객 특성에 맞춰 ‘맞춤형 보안 전략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존 연 1회 열리던 대형행사로 여러 번으로 바꾼다. 지역과 산업별로 나눠진 고객을 찾아가 요구사항을 듣고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안한다.

‘ISF 스퀘어 2015’ 첫 행사는 다음달 23일 금융권 CISO를 대상으로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다. 사물인터넷(IoT) 시대 다양한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 지능형지속위협(APT) 대응 전략과 최신 사례 등을 소개한다. 정보보호 최고 책임자 역할도 논의한다.

강석균 안랩 국내 사업 총괄 부문장은 “안랩은 올초 고객 경험과 지성에서 나온 보안 요구에 해법을 제시하는 고객주도형 경영 방침을 이야기했다”며 “‘ISF 스퀘어 2015’ 행사가 산업별 담당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