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총장 한헌수)는 한국3D프린팅협회(회장 최진성)과 산학교류 및 협력교육 수행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D프린팅 분야 연구개발과 전문 인력양성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3D프린팅 분야 국내외 공동연구 및 협력교육 수행 △연구시설 공동 활용 및 정보 교류와 협력 △3D프린팅 기술력 향상을 위한 세미나 공동 추진 △3D프린팅 콘텐츠 보급 확산 및 창업 관련 사업 공동 추진 △3D 프린팅 관련 교육과정에 대한실무 의견 제공 △산학협력 활성화(인턴십) 및 고용 창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 등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