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국내 최대 외식 문화 공간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이 오픈했다. 아웃도어, 스포츠 등 패션 브랜드부터 유명 맛집까지 총 100여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이상옥 엔터식스 사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상대 엔터식스 회장, 홍익표 성동구을 의원, 박경준 성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픈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19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국내 최대 외식 문화 공간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이 오픈했다. 아웃도어, 스포츠 등 패션 브랜드부터 유명 맛집까지 총 100여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이상옥 엔터식스 사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상대 엔터식스 회장, 홍익표 성동구을 의원, 박경준 성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픈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