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보, 헌혈-손뜨개 모자로 사랑도 나누고 생명도 나눠

더케이손해보험(대표 황수영)은 지난 11월 한달간 헌혈과 모자뜨기로 ‘사랑과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3일 밝혔다.

헌열에는 임직원 252명이, 신생아용 모자뜨기에는 377명이 동참했다. 특히 모자뜨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자신의 손으로 모자를 직접 만들어 신생아의 생명을 살렸다는 생각에 뿌듯해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완성된 신생아용 손뜨개 모자는 지난 26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고, 5일 90개를 추가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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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해보험(대표 황수영)은 지난 11월 한달간 헌혈과 모자뜨기로 ‘사랑과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3일 밝혔다. 사진은 회사 임직원들이 신생아를 위한 모자를 뜨는 모습.

회사는 윤리 경영과 사회 공헌을 위해 매달 종묘지킴이(청소봉사), 등하교 교통안전깃발 지원, 매년 상·하반기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 사업을 진행 중이다. 황수영 더케이손해보험 대표는 “이번 캠페인이 생명 존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연기자 pill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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