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일본 RANDEC와 제염 실증 협력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은 일본 공익법인 원자력백엔드추진센터(RANDEC)와 세슘오염 소각재 제염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이 제염설비의 상용화를 위한 종합실증 사업을 일본 현지에서 실시하고, 상용 설비 운전 최적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박구원 한전기술 사장(사진 왼쪽)과 기쿠치 사부로 RANDEC 이사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hoto Image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