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대표 이종기)는 ‘귀뚜라미 펠릿 열풍스토브’를 지난 9월 출시한 이후 2달 만에 국내 판매 4000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귀뚜라미 펠릿 열풍스토브는 국내 최초로 유럽공동체마크(CE) 인증을 획득하고 등유 대비 연료비를 45% 절감시켜 상가, 펜션, 별장, 교회, 사찰 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7000원 상당의 20㎏ 펠릿 연료로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귀뚜라미는 아산과 청도사업장을 포함해 전국 11개 물류센터에서 펠릿 연료를 보관해 연료를 공급한 것이 판매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귀뚜라미 펠릿 열풍스토브는 강·중·약 3단계의 자동 열량 조절이 가능하고 전면에서 특수관과 전용 팬을 통해 온풍을 발생시켜 실내 온도를 빠르게 높인다. 연료 낙하공급, 과열감지, 연료차단 등 3단계 화재예방 장치가 있어 안전하다. 전면 창에 이중 구조의 공기 커튼 방식이 적용돼 그을림 현상 없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리모컨으로 실내온도조절, 열량조절, 타이머 기능 등을 조절할 수 있다.
귀뚜라미는 신용카드(삼성, 신한, BC계열 제외)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해 연내 1만대 판매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