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솔루션]마이크로스트레티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대표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는 클라우드 기반 인-메모리 분석 서비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MicroStrategy Parallel Relational In-Memory Engine, MicroStrategy PRIME™)’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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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은 초대용량의 데이터 세트와 방대한 동시 사용자층을 지원한다. 복잡한 분석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현재 페이스북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 기반의 정보 주도형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사용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은 대규모에 최적화된 대용량 병렬 분산 인메모리 아키텍처(Massively parallel, distributed, in-memory architecture)다.

비용효율적인 상용 하드웨어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대용량 병렬 분산 인메모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복잡한 분석 문제는 수백개의 CPU 코어와 노드로 분할돼 더욱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최신 멀티-코어 고-메모리 서버의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선두의 하드웨어 벤더들과 긴밀히 협력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은 엑셀 파일과 같은 개인 데이터 소스부터 다차원,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웨어하우스, 컬럼 기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초대용량의 하둡 기반 데이터 소스까지 모두 포괄한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의 전체 에코시스템에 대한 원활하고 최적화된 액세스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MicroStrategy Analytics Platform™)을 기반으로 한다. 최신 대시보드와 데이터 탐색 엔진을 포함한다. 시각화 엔진은 인-메모리 데이터 스토어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수백 개의 최적화 기능을 포함한다. 고객은 이 엔진을 통해 빠른 속도로 반응하는 완벽한 실감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세계적인 클라우드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클라우드(MicroStrategy Cloud)’ 서비스로 사용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클라우드는 고객이 확장성이 뛰어난 정보 주도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개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인프라, 인력, 프로세스를 포함한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부분 기업은 낮은 성능 때문에 빅데이터의 정보 가치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빅데이터 기술은 대용량의 정보를 저장할 수는 있으나, 기존에 사용하던 기술로 수많은 사용자들에게 양방향적인 방식으로 정보를 배포하기는 어렵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은 대용량 병렬 인-메모리 데이터 스토어에 최신 기술의 시각화와 대시보드 엔진을 제공한다. 기업들이 적은 비용으로 방대한 사용자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양방향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지원한다. 더 많은 사용자가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능을 가속화시키며, 정보에 대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이혁구 대표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라임은 정보 주도적 앱 개발과 관련된 기술적 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라며 “기업은 그들의 빅데이터 자산을 실행 가능한 가치로 변환시키고, 그들의 정보에서 최대의 가치를 끌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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