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는 NH농협과 공동 개발한 스마트 쇼핑 애플리케이션 ‘NH바로바로마켓’에서 NH채움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NH바로바로마켓’은 인포뱅크와 NH농협은행이 공동 개발해 은행권 최초로 출시한 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이다.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구매 1건당 최대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배병수 인포뱅크 비즈니스솔루션사업부 상무는 “모바일 쇼핑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 받는 ‘NH바로바로마켓’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바로바로마켓 앱은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 모두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