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27차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1일 시행을 앞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과 관련된 여섯 가지 고시 세부내용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전체회의에 참석한 최성준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27차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1일 시행을 앞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과 관련된 여섯 가지 고시 세부내용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전체회의에 참석한 최성준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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