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창의·융합캠프 소형가전 아이디어 경진대회서 ‘대상’

조선대는 지난달 동부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4 창의·융합 캠프 소형 가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재학생 참가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김종배 컴퓨터공학과 학생과 김성배·송경섭 전자공학과 학생이 팀을 꾸린 조선대는 신발장의 미세먼지를 없애고 항균, 탈취, 제습 기능이 있는 소형 가전제품 아이디어를 제시해 대상을 받았다.

Photo Image
조선대는 지난달 동부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4 창의·융합 캠프 소형 가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재학생 참가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풍요로운 생활을 창조하는 혁신적인 미래 생활 가전 아이디어 제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고려대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와 전국 12개 참여대학에서 학생 160여 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3명씩 팀을 구성해 혁신적인 미래 아이디어에 관한 전문가 강연을 듣고 팀별로 토론을 거쳐 제안한 아이디어를 UCC 동영상으로 발표했다.

조선대는 이번 캠프에 공학교육혁신센터 후원으로 학생 29명이 참가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