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인 ‘선택수수료 창조1호 서비스’를 내달 2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의 스몰캡 추천 종목과 편입 제외 종목을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문자와 이메일로 전송한다. 교보증권 스몰캡은 수많은 기업 중에 성장성과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을 찾아내 투자자가 손쉽게 투자할 수 있게 한다.

가입하면 새로운 추천 종목이나 보유종목 추천 제외 시 고객에게 문자를 전송하기 때문에 일일이 종목을 찾거나 매수매도 타이밍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투자 결과는 매월 이메일로 받아 볼 수 있으며 교보증권 HTS와 홈페이지 방문이 필요 없다. 2년 6개월간의 리서치 포트폴리오를 분석하면 평균 종목 보유기간이 43일이 넘고 오래 보유한 종목이 수익률도 높아 잦은 매매를 하지 않아도 된다.
김종민 교보증권 온라인영업팀장은 “우수한 종목 발굴 능력을 쉽고 편한 방법으로 전달하고 투자종목과 매매타이밍 선택 고민을 해결해 준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3개월(90일) 단위이며 매매수수료와 별도로 서비스 가입시 예탁자산의 선취수수료 0.39%~0.5%를 서비스 수수료로 받는다. 추천종목 매수시 매매수수료는 50% 할인 되며 내달 우리·신한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 추천종목 매수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도 한다.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금융투자교육원 501호에서 선택수수료 창조1호 서비스 관련 설명회와 리서치센터 투자전략도 소개한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