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정철길)는 모바일엔터프라이즈애플리케이션플랫폼(MEAP) 솔루션인 ‘넥스코어 모바일’이 아시아태평양지역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모바일 영업지원시스템 표준으로 적용된다고 2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한국법인과 중국법인에 이어 인도법인의 모바일 영업지원시스템에도 사용된다. 넥스코어 모바일은 단일 플랫폼에서 대부분 기종의 모바일 운용체계를 지원한다. 한 번의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스마트폰·태블릿PC·스마트TV 등 모든 기기에 적용할 수 있다.
강태인 SK C&C 금융사업본부장은 “향후 금융분야 외에 다양한 영역에서도 글로벌형 모바일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