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은 오연천 총장 등 사회 각계 인사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신약개발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면적 8969㎡,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신약개발센터는 최첨단 기기실과 동물 실험실 등 국내 신약개발을 이끌어갈 최첨단 복합연구 시설을 갖추고 제약회사 및 바이오 벤처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국가지원연구를 수행한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은 오연천 총장 등 사회 각계 인사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신약개발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면적 8969㎡,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신약개발센터는 최첨단 기기실과 동물 실험실 등 국내 신약개발을 이끌어갈 최첨단 복합연구 시설을 갖추고 제약회사 및 바이오 벤처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국가지원연구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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