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 대덕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사업이 중소기업청 ‘전국 20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전의진)는 ‘2013년 대덕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사업(이하 대덕촉진지구사업)’에 총 1억3100만원을 투입해 18개 업체를 지원, 신규 매출 2억9600만원을 비롯해 고용창출 8명, 신규거래선 확보 14건 등 기업지원 성과를 거뒀다.
또 발전협의회를 운영해 대덕촉진지구의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으며, 중소 벤처기업의 네트워킹을 위한 교류회도 가졌다. 향후 3억여원의 엔젤투자 유치도 기대되고 있다.
대전TP는 올해 1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시장 진입 촉진을 위한 제품 디자인 고급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수천 대전TP 지역산업지원단장은 “대덕벤처촉진지구의 실태를 조사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지원 사업 모델 발굴 및 정책 수립에 활용할 것”이라며 “중소벤처기업인과의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대덕 벤처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