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OLED의 잠재성 보여주는 책 ‘미래를 밝히는 OLED’ 출간

독일 머크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잠재성을 보여주는 책 ‘미래를 밝히는 OLED(Lighting Up the Future〃The Emergence of OLED)를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책은 건축·예술·디자인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인 OLED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조망하고 있다. 또 OLED가 매우 얇고 투명해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수명이 길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해 기존 조명 제품 보다 응용 범위가 넓다는 것도 소개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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