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DS, SW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 확대

KTDS(대표 양희천)는 소프트웨어(SW) 청년취업아카데미를 7개 대학 20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KTDS 유니버시티는 지난해 100명 규모로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고 SW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취업아카데미를 설립했다.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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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DS SW 청년취업아카데미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KTDS 청년취업아카데미는 한동대·아주대·단국대·공주대·서원대·명지전문대·한국교통대 등 7개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6월부터 교육이 시작되고 수료생은 별도 선발과정을 거쳐 KT 계열사와 협력업체에 취업할 기회를 갖게 된다. 교육과정은 빅데이터, 클라우드, SAP컨설턴트 등이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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