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보안 전문기업인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가 20일, 창립 9주년을 맞이하여 가산하이힐 롯데시네마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민수 대표는 "2014년은 국산 보안SW의 세계화를 향한 비전달성을 향해 이륙(take-off)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취사선택을 위해 함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9년간의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각오를 함께한 기념행사 후 전 직원이 문화경영의 일환으로 최근 개봉작인 `노아`를 관람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는 서버(유닉스/윈도즈/리눅스)기반의 통합계정관리(UPV), 접근제어(UAC), 권한제어 및 감사추적(UCC), 세션로깅(USL) 등 서버보안SW인 옴니가드 제품군과 보안취약점 진단 및 관리 솔루션인 시큐엠에스(SecuMS)를 개발하여 서버보안영역에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회사로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한 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직원 70명 규모의 보안SW개발회사로 성장했다.
또한 지난 해 중소IT업체로는 드물게 ‘가족친화기업인증’을 받았으며, 일하기좋은기업, 일자리창출기업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금년에는 공공시장까지 시장을 확대하여 100억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오픈소스SW의 사용에 대한 라이선스 준수여부를 검증해주는 제품인 라이선스가드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엘에스웨어는 제품 및 인적 역량의 강화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발전시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비상하는 정보보호솔루션기업이 된다’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열정을 나누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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