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원, 中企 R&D사업 온라인 강의 개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한국산학연협회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를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온라인 강의 서비스는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과정을 세분화해 사업 신청과 수행에 애로를 겪는 기업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모두 26개 강좌로 구성됐다.

지난 4일 오픈한 1차 과정에는 △창업성장 기술개발 사업 △혁신기업 기술개발 사업 △산학연 협력기술 개발사업 등 15개 강좌가 개설됐으며 2주간 3441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번 2차 과정은 중소기업 R&D 기획역량 제고 사업, 융·복합 기술개발 사업 등 사업안내 관련 5개, 사업진행·최종평가 관련 6개 등 총 11개 강좌로 구성됐다.

강좌는 중기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앞으로 상시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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