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등이 활성화 되면서, 소위 말하는 맛집을 찾기가 쉽게 됐다. 누구든지 온라인 상에서 맛집이라고 검색을 하면, 원하는 음식점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찾은 맛집을 방문하게 되면 대부분 실망하게 된다. 입맛과 취향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맘에 들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맛있다`고 하는 맛집을 찾아가야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이런 곳을 흔히 명품 맛집이라고 부르는데, 대표적으로 불고기전문점 `교북동 옛날불고기`를 들 수 있다.
노원구맛집으로 유명한 `교북동 옛날불고기`는 방문한 고객들에 의해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곳이다. "과거 향수를 자극하는 맛",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세련된 맛" 등의 찬사를 받고 있는 `교북동 옛날불고기`는 누구든지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다.
옛날불고기, 오불고기 등 대표메뉴라고 할 수 있으며, 이외에 생삼겹살, 갈비살, 생등심, 차돌박이, 육회, 매운소갈비찜 등을 다양한 메뉴라인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어떤 메뉴를 선택해도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단골고객들의 얘기다. 메뉴 판에 원산지를 표시하고 있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는 후문이다.
국내산 고기로 만드는 옛날불고기는 노랑 양푼에 담겨 나오며, 그 푸짐하게 반하게 된다. 달착지근한 맛이 일품이며, 버섯, 양파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찾고 있다. 식사, 술안주 어떤 용도로도 좋다. 자작하게 남은 국물에 비벼먹는 볶음밥은 꼭 먹어봐야 하는 필수코스다.
노원역맛집 `교북동 옛날불고기`의 관계자는 "오직 교북동 옛날불고기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오불고기는 오징어와 돼지고기의 매콤한 조합을 느낄 수 있고, 입안을 은은하게 자극하기 때문에 한번 맛을 보면 매료되고 만다"고 말하면서, "방문하는 고객들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서비스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