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MVP베이스볼온라인’에서 2014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스타 BJ들의 슈퍼매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양띵, 악어, 머독, 대정령, 섭이, 효근, 메도우이헌터, 솔선생 등 8명의 스타 BJ(방송진행자)가 MVP베이스볼온라인으로 실력을 겨루는 특별 대회다. 1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 각 분야에서 라이벌 관계인 BJ끼리 짝을 지어 맞대결을 펼친다. 라이벌 매치에서 우승한 4명의 BJ는 자신의 이름으로 각 100만원씩 총 400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수 있다.
슈퍼매치는 각자 확고한 팬을 보유한 BJ 간 대결로 실사 야구게임의 재미를 시청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일에는 ‘트레이닝 캠프’라는 이름으로 각 BJ가 게임을 익히는 과정을 인터넷 방송으로 솔직하게 공개한다. 오는 30일과 4월 13일에는 아프리카TV 사옥에서 오프라인 대결로 라이벌끼리 직접 만나 승부를 겨룬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