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올해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대상 사업으로 문학·미술·공연예술·전통예술·청소년문예·종합예술·국제교류 등 8개 분야 286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8억원을 들여 도내 활동 중인 예술단체의 소규모 행사와 문화예술 창작 활동비 중 일부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지난달 14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30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번 충남도문화예술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확정됐다.
박정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각 사업은 공모와 정산까지 전 과정을 전산으로 처리하는 행정평가를 받게 된다"며 "전문가 평가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내년도 사업 지원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국팀=w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