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섬유기계전 해외 바이어 ‘북적’

제19회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이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EXCO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100개사 350개 부스 규모로 제직기와 제직준비기, 편성기, 염색가공기, 봉제 및 자수기 등 크게 4개 존으로 구성됐다. 해외바이어들이 출품된 환편기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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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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