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 예의주시 하는 코트라 신흥시장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군사개입으로 무력 충돌의 위기가 고조되면서 삼성전자와 LG 전자 등 현지 법인을 둔 한국 기업들이 초긴장 상태다. 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신흥시장팀원들이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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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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