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분야 기업 `딥마인드(DeepMind)`를 인수했다고 28일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최근 수년간 꾸준히 추진해 온 로봇 개발 분야에 대한 추가 투자로 인수 가격은 4억달러(약 4335억원)이다.
딥마인드는 시뮬레이션, 전자거래, 게임 등에 적용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특히 기계 학습과 시스템 뇌과학을 이용해 범용 학습 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을 중점 연구 분야로 삼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