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 2014년형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출시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30일 디지털 터치 패드와 액세서리를 추가한 2014년형 `디지털 에어프라이어`(모델명: HD923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에어프라이어는 온도 및 조리 시간을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디지털 터치 패드와 꼬치, 생선구이 등 다양한 레시피를 조리할 수 있는 추가 액세서리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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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2014년형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디지털 터치 스크린은 요리시간을 최대 60분까지, 요리온도를 최고 200도까지 사전에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또 더블 레이어는 에어프라이어 내부 공간을 두 개의 층으로 나눠 서로 다른 재료를 섞이지 않고 동시에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GS홈쇼핑을 통해 구입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이소연 필립스 주방가전 마케팅 담당 과장은 “지난 10월 출시한 필립스 `아방세 에어프라이어`가 온라인에서만 첫 달 판매 예상치 대비 약 6배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며 “기존의 인기 모델에 디지털 터치 패드를 탑재하고 액세서리를 추가해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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