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쇼타임, 카이·수호·루한 겨울 바다 입수 '으르렁 으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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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쇼타임 카이 수호 루한 겨울 바다 입수 으르렁

엑소 쇼타임 카이 수호 루한 겨울 바다 입수 으르렁

`엑소 쇼타임` 카이, 루한, 수호가 바다에 입수했다.

2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엑소 쇼타임`에서는 바다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한과 카이가 게임의 패자로 뽑혀 입수에 당첨됐다. 리더인 수호는 동생들과 함께 입수를 해 주기로 했다.

카이는 입수의 정석을 보여주며 남자답게 바다로 먼저 출격했다. 뒤이어 수호와 루한이 차가운 겨울 바다로 들어갔다.

특히 이날 백현은 "나도 입수하고 싶어지는데 (이거 보니깐) 안들어 갈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입수를 끝낸 카이, 루한, 수호는 추위에 덜덜 떨며 밖으로 나왔다. 엑소 멤버들은 "멋있다"며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엑소의 입수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엑소 쇼타임, 추워보인다", "엑소, 남자다잉", "엑소, 역시 멋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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