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빈 봉사활동 백혈병 어린이 수호천사 마음
배우 원빈이 백혈병과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6일 동양생명은 "원빈이 최근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있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쉼터를 방문에 어린이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과 카드를 나눠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원빈 봉사활동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빈은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원빈 봉사활동은 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김지혜 씨에 의해 이뤄졌다.
모두가 즐거워야 할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치료를 위해 쉼터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소아암어린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싶다는 사연을 동양생명 수호카드를 보낸 것. 이에 원빈은 지난 7월부터 `원빈의 약속` 캠페인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원빈 봉사활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빈, 마음도 따뜻해", "원빈, 이나영은 정말 좋겠다", "원빈, 얼굴도 완벽한데 마음까지 착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