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업계 최초 누적 비데 생산량 400만 돌파

콜러노비타(대표 카밍래리위엔)는 국내 업계 최초로 누적 비데 생산량이 4백만대를 돌파하며 월 6만대 이상의 비데를 생산한다고 26일 밝혔다.

1996년 전자식 비데 종주국 일본과의 기술 제휴로 첫 제품을 출시한 노비타는 늘어난 국내 시장 판매량과 일본, 중국 등의 해외 시장 판매 확대로 매년 생산량을 증가시키며 비데 생산 1위 업체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회사는 내년에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행사와 대대적 프로모션 행사를 준비해 누적 생산량 5백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