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은 연말을 맞아 26일 오후 5시 40분부터 소외계층 어린이를 돕기 위한 연말 특집 모금방송 `오쇼핑의 기적`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제대로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박태령군과 필리핀 어린이 루이스트로군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후원 신청은 전화(02-3406-4800)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방송으로 모은 기부금 전액은 아이들의 병원치료비와 생활비로 쓰일 예정이다.
CJ오쇼핑은 모금방송 중에 구찌, 보테가베네타, 러브모스키노 브랜드 제품을 최고 30%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CJ도너스캠프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한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