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저작권 침해에 휩싸인 영세 전자책 업체들이 저작권료 문제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한국전자출판협회 직원들이 전자책에 사용된 다양한 서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협회는 민간기업과 협약을 맺고 7종의 서체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파주=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폰트 저작권 침해에 휩싸인 영세 전자책 업체들이 저작권료 문제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한국전자출판협회 직원들이 전자책에 사용된 다양한 서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협회는 민간기업과 협약을 맺고 7종의 서체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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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