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호소프트(대표 김기돈)는 앱크로스(대표 손일홍)가 개발한 모바일 타이쿤게임 `오쉐프타이쿤`을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
오쉐프타이쿤은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사냥한 공룡을 요리해 손님의 만족도를 높여 최고의 요리사가 되는 정통 타이쿤게임이다.
손님의 코믹스러운 모습과 연출로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설정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원시시대라는 이색 배경에서 사냥과 요리사의 성장 과정을 타이쿤 본연의 맛이 살도록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감칠맛 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백호소프트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정 점수를 넘은 모든 이용자에게 캐시아이템인 보석을 지급하고 상위권 5명에게 추가 보석을 지급한다. 요리사와 조리대를 처음 구매하면 업그레이드 비용을 지원하며 추첨으로 실제 한우세트를 증정한다.
김기돈 백호소프트 대표는 “오쉐프타이쿤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타이쿤게임이라 자신한다”며 “원시시대 최고의 쉐프라는 이색 소재에 아기자기한 요소를 더해 재미있게 풀어낸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쉐프타이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