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용 보호케이스 `터프아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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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 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애플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용 보호케이스 `터프아머`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어쿠션 기능, 이중 구조 설계, 내부 격자 패턴 등을 적용해 기존 보호케이스 보다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 메탈슬레이트, 새틴실버, 샴페인골드 등 네 가지 색상으로 준비됐다. 판매가격은 3만5700원이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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