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근황, 귀여웠던 케빈은 어디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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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근황 케빈

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근황 케빈

영화 `나홀로 집에`의 케빈,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공개돼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피자 먹는 맥컬리 컬킨(Macaulay Culkin Eating a Slice of Pizza)`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맥컬리 컬킨은 예전의 귀여운 모습은 없고 힘들어보이는 얼굴이었다.

맥컬리 컬킨은 4분 28초 분량의 이번 영상에서 종이 봉투에서 피자 한 조각을 꺼내 다 먹어치운 뒤 "나는 맥컬리 컬킨이다. 피자를 다 먹었다. 피자, 뉴욕"이라는 말을 내뱉었다.

맥컬리 컬킨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맥컬리 컬킨, 어쩌다 저렇게 됐지?", "맥컬리 컬킨, 안쓰러워 보여", "맥컬리 컬킨, 케빈은 어디있는거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영화 `나홀로 집에`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지만 이후 불행한 가정 환경과 심각한 마약 중독, 연인 밀라 쿠니스와의 결별 등으로 폐인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일부 매체에서는 그가 6개월 시한부라는 주장도 제기됐으나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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