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대표 임화섭)는 해외 빈곤아동들을 후원하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는 협약식을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기부금으로 신생아 보온담요와 비상식량, 염소 등을 구매해 아프리카 빈곤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가온미디어 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서 만들었다. 가온아이는 사내 봉사 동아리 활동을 비롯해 인근 초등학교 불우아동들에게 매월 1000만원을 수년간 기부해왔으며, 이주민센터에도 매월 지원을 해왔다. 이외에도 소망재활원, 가나안복지재단, 어린이재단을 매월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임화섭 대표는 “끊임없이 주변의 이웃과 사회와 세상과 소통하면서 가온미디어만의 나눔의 DNA가 임직원들에게 뿌리 내리고 있다”면서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경영이념을 더욱 공고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