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마켓 11번가는 내달 3일까지 올해 인기 상품을 최고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2천만 포인트 팡팡`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패션, 마트, 레저, 디지털 등 7개 상품군에서 매출, 주문건수, 영향력 등을 고려해 77개 상품을 선보인다. 생수·휴지 등 반복구매형 상품을 비롯해 무선조종헬기 등 취미용품, 잡화 등으로 구성됐다.
11번가는 기획전 상품 구매자 가운데 1만5000여명을 추첨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신년 쇼핑지원금(최대 11만 포인트)을 지급할 예정이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