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특구본부, 성과공유 워크샵 개최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오영환, 이하 부산특구본부)는 19일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부산연구개발특구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부산특구본부는 특구사업 참여 산학연과 올 해 추진한 특구육성사업 성과를 발표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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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는 19일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특구사업 참여 산학연을 대상으로 특구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김형오 선보공업 이사는 특구사업으로 추진한 `오존버블을 활용한 고효율 평형수 처리장치 사업화 과제` 진행 경과를 소개하고, “오는 2015년에는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최광모 윕스 연구소장은 “특구 우수기술탐색 과제를 통해 윕스의 나노양면구조의 초저반사율 필름 기술 등 10건을 외부에 기술이전하고 4억3100만 원의 기술이전 수입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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