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퀘스트(대표 김순모)의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 `얼마에요`는 모든 기업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회사의 규모와 적용 업무에 따라 필요한 기능만을 조합해서 쓸 수 있는 맞춤형 ERP다.

`얼마에요`는 회계, 재고, 급여, 영업, 생산, 고객 관리 등 기업 운영에 있어 필수적인 업무 영역을 관리하기 위한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이 업무에 필요한 기능만을 구매, 그에 따른 사용료만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막 창업한 신생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도입 기업이 성장해 추가적인 기능이 필요할 경우, 해당 부분에 대한 기능 추가 시 초기 비용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얼마에요`는 특별함은 다섯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는 간편함이다. 기업 실무 환경에 최적화된 관리 프로그램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라도 1시간만 투자하면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사용성을 갖췄다. 아무리 많은 자료가 입력돼 있더라도 필요한 자료를 초성 입력만으로도 검색해 내는 `순간 검색`, 클릭 한 번만으로 자료를 원하는 보기 쉽게 정렬할 수 있는 `오토 필터`, 실무 환경에 맞게 적용된 `자동 분개`, 실행된 메뉴를 별도 창으로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는 `독립 실행` 등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최상의 ERP 운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둘째, 각 회사마다 필요한 업무에 해당하는 기능만을 골라 쓸 수 있어 관리 수준 향상과 비용 절감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한 점이다. 또한, 또 다른 골라 쓰는 재미로 `얼마에요 포터블`이라는 제품이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바닥보다 작은 USB외장형하드디스크에 `얼마에요`를 설치해 PC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꼼꼼하게 업무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어 일거삼득을 기대할 수 있다.
셋째, 전자세금계산서 무제한 무료 발행 기능이다. 전자세금계산서가 필수인 시대에 전자세금계산서뿐만 아니라 업무 관련 필수 문서인 계산서, 거래명세표, 견적서, 발주서, 입금표를 전자 발행(이메일 전송 포함)을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부가세, 원천세, 연말정산 등 각종 세금신고도 작성된 장부에 연동해 자동 작성되고 국세청전자신고파일까지 생성된다.
넷째, `얼마에요`의 설치·교육·고객지원 및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고객 최우선주의다. 숙련된 ERP 전문컨설턴트가 고객사를 방문해 기초적인 사용방법에서부터 고급 활용법까지 도와주고, 전문 상담사로 구성된 통합고객센터에서 체계적으로 응대 한다.
한편 입력된 자료의 안정적인 보관을 위해 트리플 백업을 제공한다. 사용자PC에 1차 백업, 메인PC(혹은 서버)에 2차 백업, 안전한 IDC에서 운영되는 아이퀘스트 서버에 최종적으로 3차 백업 되는 강력한 백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김순모 아이퀘스트 대표는 `2013년 소프트웨어 개발사로서 기념비적인 100억 매출을 달성했는데 이에 만족하지않고 지속적인 R&D로 `얼마에요` 상품성을 강화해 중소기업 표준ERP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