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강제퇴거, 과거 발언 보니… "빚만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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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강제퇴거 과거 발언 빚 20억

이혁재 강제퇴거 과거 발언 빚 20억

개그맨 이혁재가 1년간 건물 임대료를 연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혁재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혁재는 지난 7월에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혁재는 "2008년 야심차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이마저도 어려워졌다"며 "현재 빚만 무려 20억원에 달하는 상태"라고 전했다.

2010년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여종업원을 폭행해 물의를 빚으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이혁재는 "빚은 폭행사건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다"라고 말하며 "사람이 잘 안되는 시기에는 아무리 정신을 차려도 판단이 흐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개그맨 이혁재가 인천시 산하 정보산업진흥원이 위탁하는 문화콘텐츠산업지원센터에 행사대행업체 `HH컴퍼니`를 차린 후 지난해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임대료 2900만원을 내지 않아 강제퇴거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혁재 과거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혁재 과거 발언, 빚이 20억이라니...", `이혁재 과거 발언, 안타깝다", "이혁재 과거 발언, 사업에 실패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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