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하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LG전자 로봇청소기 로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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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구본준)가 지난 4월 출시한 로보킹은 말하는 사람의 방향까지 인식하는 똑똑한 로봇청소기다. 음성인식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로보킹은 “이리와, 청소해, 그만해, 충전해” 등 명령어를 알아듣고 수행한다. 특히 “로보킹 이리와” 라고 말하면 말한 사람의 방향을 인식하고 사용자 방향으로 이동 이후 정지하는 기능을 갖췄다.

주행 중 박수를 연속 두 번 치면 일시 정지하는 기능도 있다.

`코너 마스터` 기능을 강화, 벽면·모서리 등 구석의 청소효율을 기존 대비 10% 향상 시켰다.

집 내부 구조 ·장애물 위치를 기억하는 `홈 마스터` 기능으로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한다. 카펫 위에서는 터보모드로 자동 전환해 청소효율을 2배 높여주는 `바닥 마스터` 기능도 갖췄다.

청소기 눈 역할을 하는 카메라도 두 개다. 천장을 촬영하는 상부 카메라와 바닥을 촬영하는 하부 카메라가 상황판단 센서와 함께 오차 없이 자기 위치를 파악해 빠르고 꼼꼼하게 청소한다.

특히 3개의 초음파 센서가 알아서 장애물을 인식해 피함으로써 충돌로 인한 집기 손상이나 청소기 고장 우려도 적다.

또, 바닥을 닦는 한국인 청소 습관을 고려해 초극세사 걸레를 탈·부착 가능하도록 했고, 1.5cm 높이의 문턱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어 편리하다.

청소 도중 재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을 총 100분으로 늘려 한번의 충전으로 장시간 청소가 가능하다.

업계 최저 소음도 구현했다. 조용한 사무실 수준인 48데시벨(dB) 수준으로 야간청소는 물론 청소 중 TV 시청· 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이달 초 소비자시민모임에서 발표한 `가정용 청소 로봇 성능 비교 시험`에서 시험 대상 7개 제품 중 LG전자 `로보킹 듀얼아이 2.0` 이 마룻바닥 30분간의 자율 이동 성능 평가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소음도 56데시빌로 가장 낮았고, 마룻바닥의 먼지 제거 성능 시험결과 80% 이상의 먼지 제거 성능으로 인증 기준을 만족시켰다.

`로보킹 듀얼아이 2.0`은 `로봇청소기는 원형`이라는 기존 고정관념을 뒤집은 차별화된 사각 디자인으로 청소 성능을 대폭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코너 청소 능력도 94%로 기존보다 10% 이상 강화됐다. 또, 1.5cm의 문턱도 쉽게 넘을 수 있으며, 최저 소음 수준으로 야간 사용도 가능하다.

LG전자는 로봇 청소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롯데월드에서 로봇청소기 셔플댄스 이벤트를 개최했다.

`로보킹 갓 탤런트(Roboking`s Got Talent!)`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10대의 `로보킹 듀얼아이 2.0` 이 댄스 음악에 맞춰 셔플 댄스를 춰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로봇청소기 `로보킹`에 가족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선물하는 `가족을 위한 단 하나의 로보킹` 이벤트도 진행했다. 로봇 청소기는 일반 가전과 달리 가족의 일원 또는 애완 가전으로 사랑받는 점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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