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막 저를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엄청 신기했어요.” 보행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스크린도어를 벤처기업이 선보였다. 바이널아이는 삼성생명과 공동으로 인터랙티브 스크린도어 시스템을 구축해 강남역과 교대역 등에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인터랙티브 요소를 스크린도어에 접목시킨 첫 사례로 사용자의 터치에 따라 화면이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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