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정 '참 좋은 시절' 안방 복귀, 네티즌 찬반 엇갈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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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참 좋은 시절 안방 복귀 네티즌 찬반

황수정 참 좋은 시절 안방 복귀 네티즌 찬반

황수정 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2일 황수정 소속사 측은 "황수정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시절`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9일 대본리딩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황수정은 지난 2001년 11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후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고 이후 6년간 방송가에서 보이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이 황수정 복귀에 대해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한편 황수정은 2007년 드라마 `소금인형`과 2008년 영화 `밤과 낮`으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황수정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수정 복귀, 너무 빠르다", "황수정 복귀, 좀 시급한 것 같다", "황수정 복귀, 환영합니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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