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로버(대표 하회진)는 유아용 교육콘텐츠시장 공략을 위해 `스노우캔디 율동 동요`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노우캔디 율동동요는 유명 명화와 인기 직업을 알기 쉽고 재미있는 동요로 꾸며 율동과 함께 연출한 작품이다. 동영상 DVD 2장, 오디오 CD 1장으로 구성돼 전국 유명서점과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판매한다.
정지윤 레드로버 이사는 “스노우캔디 율동동요는 누리 과정의 신체운동건강, 예술경험, 사회관계 영역을 학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기존 율동동요 등과 차별화하기 위해 유아교육 기획 전문가와 유아콘텐츠 전문 연출진, 배우가 참여해 콘텐츠 질을 높였다”고 밝혔다.
스노우캔디 율동동요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어린이 전문채널에서 캐럴편 방영을 시작으로 전편을 방영할 계획이다. 어린이용 콘텐츠 전문기업 블루핀의 키즈월드에서 모바일 서비스도 앞두고 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