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속자들 19회 이민호 애드리브 문
상속자들 19회에서 이민호의 애드리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은상은 지방으로 떠나 숨어살던 것에서 벗어나 예전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중 김탄은 CCTV에 찍힌 차은상 모습을 모아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탄은 감동하는 차은상을 백허그하며 함께 영상을 봤다.
로맨틱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김탄은 "지금은 로맨스하자"며 끈적하게 말했다. 이에 차은상은 "하지마"라며 뒤로 물러섰다. 김탄은 "뭘 하지마. 여기 두 걸음 반밖에 안 되거든"이라며 차은상에게 다가갔다.
차은상은 "엄마 곧 도착하신다"며 김탄을 말렸지만 김탄은 능글맞은 목소리로 "괜찮아. 문 잠그면 돼"라고 대꾸해 여성 시청자들을 녹였다.
한 매체는 `상속자들` 관계자의 말을 따라 "문 잠그면 돼"라고 한 부분은 이민호의 즉석 애드리브였다"고 전했다.
상속자들 19회를 접한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19회, 꿀재미네", "상속자들 19회, 탄이와 은상이 귀요미", "상속자들 19회, 둘이 정말 잘 어울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