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더욱 신경 써야… 기업 내 문서 파쇄기·세단기 필요성 대두

Photo Image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보호 문제 또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수많은 빅데이터가 처리되고 있는 만큼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필요한 개인정보를 수집, 분석한 시대가 도래하여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허술한 인식 또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개인의 신상 정보가 들어있는 문서들을 확실하게 폐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 기업은 매우 드물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 최근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문서 세단기(파쇄기) 구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다.

법률상 기업의 기밀정보나 고객 문서가 담긴 문서와 영수증 등은 반드시 재생이나 복구가 불가능하도록 완전 소각하거나 폐기해야 한다. 이러한 문서가 발생할 때마다 소각을 하기란 사실상 어려운 일이므로 문서 세단기(파쇄기)는 모든 기업에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다.

그러나 문서 세단기라 할지라도 장시간 많은 양의 문서를 세단하는 경우, 칼날이 무뎌짐에 따라 세단 효율 저하와 내구성이 떨어져 오래 사용할 수 없고 고장이 잦다는 것이 한계로 꼽혀 왔다. 최근 대진코스탈에서는 세단기(파쇄기)의 이러한 본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한 제품을 개발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진코스탈 문서세단기에는 세계 최초 문서 세단기 커팅유니트 신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많은 문서 세단 시 끼임 현상으로 인한 세단 효율 저하를 방지했다. 신기술 인증을 받은 칼날은 10년을 써도 무뎌지지 않을 만큼의 슈퍼 클리닝 커터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적용되었으며 전 품목 국산 신기술(NET)인증 및 신속하고 꼼꼼한 A/S 또한 특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음공해 방지를 위한 저소음 고효율 설계, 세단 조각의 크기, 자동 및 수동 조작, 투입구의 크기도 선택 등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 또한 높였다.

이처럼 뛰어난 기술력 덕분에 대진코스탈은 산업훈장 수훈(은탑, 동탑, 포장 3회 수상)을 비롯해 대한민국발명특허기술대전 금상 은상 6회 수상, 지식경제부장관상수상, 미국 NSA/CSS인증(미보안국 규격), 일본안전규격PSE인증, 친환경마크인증,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인증(4회 획득)신기술 인증(4회 획득)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기술과 신용을 중시하는 대진코스탈은 39년 동안 한결같이 우수한 품질, 저렴한 가격, 보다 신속한 A/S를 위해 끊임없이 개발하여 문서 세단기 회사로써 국내 시장 약 80% 점유를 넘어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선진국에서도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온라인뉴스팀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