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전문업체 델 인터내셔널(대표 김경덕·이하 델 코리아)은 오는 14일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활동은 델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회사는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달까지 이번 행사에서 판매할 물품을 기증 받았다. 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PC 전문업체 델 인터내셔널(대표 김경덕·이하 델 코리아)은 오는 14일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활동은 델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회사는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달까지 이번 행사에서 판매할 물품을 기증 받았다. 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