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바라 팔빈 아만다 사이프리드 에릭남 엄친아
할리우드 미녀 스타 바바라 팔빈이 전화번호를 받아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에릭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릭남은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만다와 재밌는 인터뷰! 일요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라는 글과 함께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3일에는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황제성과 출연해 바바라 팔빈의 자신의 번호를 받아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 출신 가수다. `위대한 탄생` 출연 당시 에릭남은 인도 금융 컨설턴트 일을 그만두고 왔다고 밝혔으며, 훈훈한 외모가 더해져 `엄친아`로 주목받은 바 있다. 보스턴 대학에서 국제연구학을 공부할 만큼 뛰어난 영어실력도 화제다.
한편 에릭남 아만다 바바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남, 공부도 잘했네", "에릭남, 성격도 좋은데 공부까지 잘했어", "에릭남, 엄친아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